
낫지 않는 만성 통증
여기저기 다 다녀봤는데, 아직 낫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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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이 있다면.
해당하는 항목이 몇 개인지 세어보시고, 진료 때 말씀해 주세요. 개수 자체가 진단은 아니지만 어디부터 확인할지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같은 부위의 통증이 3개월 이상 이어지고 있다
- 치료를 받으면 며칠에서 몇 주는 괜찮다가 다시 돌아온다
- 여러 병원을 다녔지만 설명이 서로 달라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 영상 검사에서는 큰 이상이 없다거나 나이에 비해 보통이라는 말을 들었다
- 아픈 부위가 하나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옮겨 다닌다
- 통증 때문에 잠을 설치고, 못 자니 다음 날 더 아프다
- 이 통증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이나 운동을 포기한 것이 있다
- 언제 또 심해질지 몰라서 늘 조심하며 지낸다
설명을 여러 번 들었지만, 아직 답을 못 찾으셨을 겁니다.
이 페이지는 가장 오래 고생하신 분들을 위해 씁니다.
처음 아플 때는 곧 나을 거라고 생각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나고, 어떤 분은 몇 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병원을 여러 곳 다니셨습니다. 들은 설명도 여러 가지였습니다. 어디서는 디스크라고 했고, 어디서는 근육 문제라고 했고, 어디서는 스트레스라고 했습니다.
치료도 여러 가지를 받으셨습니다. 물리치료, 주사, 도수치료, 한방 치료, 운동 처방. 받을 때는 좋아지는 것 같았고, 실제로 며칠에서 몇 주는 편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원래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그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하셨습니다.
이제는 병원에 가는 것 자체가 지치실 수 있습니다. 또 같은 검사를 하고, 또 같은 설명을 듣고, 또 같은 치료를 받게 될까 봐서입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내가 예민한 건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셨을지 모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통증이 오래되면 몸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변화가 있습니다. 베데스다는 치료를 정하기 전에 그 변화부터 확인합니다.
치료를 받고도 낫지 않았다는 것은 앞선 치료가 잘못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직 원인이 있는 자리를 짚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뜻입니다.
만성 통증에는 급성과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이 특징들이 보이기 시작하면 접근을 바꿔야 하는 시점입니다.
통증의 성질이 달라집니다
- 아픈 자리를 손가락으로 정확히 짚기 어렵고 범위가 넓어진다
- 가볍게 스치거나 눌러도 아프게 느껴지는 부위가 생긴다
- 특별히 무리한 것도 없는데 통증의 정도가 날마다 다르다
- 처음 아프던 곳과 다른 부위까지 함께 불편해진다
- 날씨나 컨디션, 스트레스에 따라 통증이 눈에 띄게 달라진다
몸 전체에 나타나는 변화
- 통증 때문에 잠을 설치고, 못 자면 다음 날 더 아프다
- 늘 피곤하고 회복이 되지 않는 느낌이 지속된다
- 소화가 잘 안 되거나 두통·어지럼이 함께 생긴다
- 아플까 봐 미리 조심하게 되어 움직임 자체가 줄어든다
- 줄어든 활동 때문에 근력과 체력이 함께 떨어진다
통증이 오래되면 신경계가 변합니다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신경계가 통증 신호를 처리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같은 자극에도 더 크게 반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민한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오래된 통증에서 관찰되는 변화입니다. 그래서 만성 통증은 아픈 자리만 다뤄서는 접근이 어렵습니다.
치료가 부족했던 것이 아닙니다.
치료의 양이 아니라 치료의 대상이 문제였을 수 있습니다.
만성 통증으로 오시는 분들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동안 받으신 치료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물리치료도, 주사도, 도수치료도 각각 필요한 자리가 있는 치료입니다. 다만 베데스다는 그 치료들이 무엇을 향하고 있었는지를 다시 살펴봅니다.
굳은 근육을 푸는 것은 결과를 다루는 일입니다. 염증을 낮추는 것도 결과를 다루는 일입니다. 이 치료들은 지금 아픈 것을 줄이는 데 필요합니다. 근육이 굳어야 했던 이유와 염증이 생겨야 했던 이유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조건이 그대로면 같은 결과가 다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성으로 넘어가면 층이 하나 더 생깁니다. 통증 자체가 몸을 긴장시키고, 긴장이 잠을 방해하고, 잠이 부족하면 회복이 안 되고, 회복이 안 되니 더 아픕니다. 통증이 통증을 유지하는 고리가 만들어집니다. 이 고리를 끊지 않으면 국소 치료의 효과가 오래가지 않습니다.
만성 통증에서 달라져야 하는 것
| 급성 통증에서의 접근 | 만성 통증에서의 접근 |
|---|---|
| 아픈 부위의 손상과 염증을 다룬다 | 아픈 부위와 함께 통증을 유지하는 고리를 다룬다 |
| 원인이 대체로 하나로 특정된다 | 여러 원인이 겹쳐 있어 층을 나눠 접근한다 |
| 통증이 줄면 회복되었다고 본다 | 통증·수면·활동·검사 수치를 나눠서 평가한다 |
| 휴식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 | 지나친 휴식은 오히려 기능 저하를 부를 수 있다 |
| 치료 반응이 비교적 빠르게 나타난다 | 변화가 천천히 나타나 기준점 설정이 중요하다 |
나는 난치 환자 치료하는 게 더 재밌어요.
오래된 통증일수록 답이 하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왜 아직 낫지 않았는지를 찾아내는 일이 이 진료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부분입니다.
왜 원인이 특정되지 않았을까요.
만성 통증에서 원인을 찾기 어려운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영상 검사는 구조를 볼 뿐 기능을 보지 않습니다. MRI에 보이는 것은 형태입니다. 어떤 근육이 일하지 않고 있는지, 몸이 이완할 수 있는 상태인지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둘째, 검사가 대부분 정지 상태에서 이루어집니다. 누워서 찍고 누워서 진찰합니다. 그런데 통증은 대개 움직일 때 생깁니다. 움직이는 동안 어떤 근육이 잘못된 순서로 켜지는지는 정지 상태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셋째, 아픈 곳과 원인이 있는 곳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무릎이 아픈데 원인이 발목에 있고, 허리가 아픈데 원인이 고관절에 있고, 어깨가 아픈데 원인이 등에 있습니다. 아픈 자리만 보면 계속 같은 결론에 도달합니다.
넷째, 만성으로 넘어간 뒤에는 원인이 하나가 아닙니다. 처음의 원인 위에 통증이 만든 이차적 변화가 쌓입니다. 하나만 해결해서는 전체가 풀리지 않고, 그래서 “치료했는데 왜 그대로냐”는 상황이 생깁니다.
만성 통증에서 베데스다가 챙겨 보는 다섯 가지
- 기능을 잽니다: 구조를 보는 영상과 함께 자율신경·동적 근전도 같은 기능 검사를 합니다
- 수면을 묻습니다: 통증과 함께 회복 조건인 수면이 어떤지 확인합니다
- 인접 부위를 봅니다: 아픈 자리와 함께 위아래 관절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 기준점을 남깁니다: 치료 전후를 비교할 수치를 기록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 순서를 정합니다: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인지 보고 치료의 강도와 순서를 맞춥니다
01과 02에서 시작합니다.
통증이 만들어지는 순서
신경 조절 기능이 떨어집니다
과로·수면 부족·지속되는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아직 아프지 않아 대부분 이 시기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자율신경이 한쪽으로 치우칩니다
몸이 쉬어야 할 때도 긴장을 풀지 못합니다. 근육은 이완되지 않고, 회복에 쓸 여력이 줄어듭니다.
통증과 체형 틀어짐이 나타납니다
통증이 나타난 뒤에야 병원을 찾게 됩니다. 베데스다는 이 단계만 보지 않고 01·02가 남아 있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만성 통증에서는 이 구조를 특히 눈여겨봅니다. STAGE 03을 여러 번 치료했는데도 통증이 이어진다면, 베데스다는 01과 02가 남아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베데스다는 그래서 순서를 거꾸로 갑니다. 먼저 자율신경 기능을 수치로 확인해 지금 몸이 회복할 수 있는 상태인지 봅니다. 그다음 동적 근전도로 움직일 때 무엇이 잘못 켜지는지 확인합니다. 그 위에서 국소 치료를 얹습니다.
이 순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몸이 이완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국소 치료만 넣으면 효과가 짧습니다. 같은 치료라도 어떤 상태의 몸에 들어가는가에 따라 반응이 달라집니다.
처음 오시면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같은 검사를 반복하기 위해 오시는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만성 통증 초진에서 확인하는 것
치료 이력 정리
지금까지 어떤 치료를 언제 받았고, 각각 며칠이나 효과가 있었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무엇이 부분적으로라도 들었는지는 원인을 좁히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자율신경 기능 검사
교감·부교감 균형, 스트레스 지수, 전체 활성도를 수치로 확인합니다. 지금 몸이 회복에 쓸 여력이 있는 상태인지 보는 검사입니다.
동적 근전도 검사
움직이는 동안 어떤 근육이 과하게 쓰이고 어떤 근육이 일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정지 상태 검사에서 보이지 않던 부분이 여기서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신 정렬과 인접 관절 확인
아픈 부위만이 아니라 위아래 관절의 움직임을 함께 봅니다. 발목·고관절·흉추의 제한이 통증 부위에 부담을 넘기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지난 기록을 최대한 가져와 주세요
이전에 촬영한 영상 CD와 판독지, 받으신 치료의 이름과 시기, 복용 중인 약 목록을 가져와 주시면 좋습니다. 이미 배제된 항목을 알면 다시 확인할 필요가 없고, 어떤 치료에 어느 정도 반응했는지가 다음 계획의 근거가 됩니다. 오래되고 복잡한 이력일수록 이 정리가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층을 나누고 순서를 정합니다.
만성 통증에서는 무엇을 먼저 하는가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여러 층이 겹쳐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루면 무엇이 작용했는지 알 수 없고, 순서가 어긋나면 몸이 방어 반응을 일으킵니다.
치료를 얹는 순서
회복 조건을 만듭니다
이완과 수면이 가능한 상태를 첫 목표로 둡니다. 자율신경 주사와 TMS, 그리고 생활 조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통증의 크기를 낮춥니다
비스테로이드 계열 주사치료와 체외충격파로 지금 가장 큰 통증을 다룹니다. 움직일 수 있는 여지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구조와 정렬을 정리합니다
수기치료와 체형교정으로 관절의 움직임과 정렬을 다룹니다. 몸이 받아들일 준비가 된 뒤에 넣습니다.
다시 쓸 수 있게 만듭니다
재활운동치료로 안전한 범위부터 활동을 넓힙니다. 줄어든 활동을 되돌리는 것이 재발 간격에 영향을 줍니다.
모든 분이 이 네 단계를 전부 거치지는 않습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어떤 단계는 짧게 지나가고, 어떤 단계에서 오래 머무릅니다. 정해진 패키지가 아니라 확인된 것에 맞춘 조합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몇 회 뒤에 무엇을 다시 확인할지, 어떤 지표가 움직여야 이 방향이 맞다고 볼 수 있을지를 시작 전에 정해 둡니다. 그 시점에 변화가 없으면 계획을 바꾸는 것이 맞습니다. 같은 치료를 계속 반복하는 것은 지금까지 해오신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진료실에서 실제로 받는 질문들.
여러 곳에서 안 나았는데 여기라고 다를까요?
다르다고 단정해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접근하는 순서가 다릅니다. 아픈 부위를 먼저 치료하는 대신, 자율신경 기능과 움직일 때의 근육 사용을 먼저 확인하고 그 결과에 맞춰 조합합니다. 그리고 몇 회 뒤에 무엇을 다시 확인할지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변화가 없으면 계획을 바꾸는 것을 전제로 시작합니다.
통증이 오래되면 정말 신경이 예민해지나요?
통증이 지속되면 신경계가 통증 신호를 처리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같은 자극을 더 크게 느끼게 되는 변화입니다. 이것은 마음의 문제나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오래된 통증에서 관찰되는 현상이고, 그래서 아픈 자리만 치료하는 것으로는 접근이 어렵습니다.
이번에도 처음부터 검사를 다시 해야 하나요?
구조를 보는 영상 검사는 이전 자료가 있으면 대부분 다시 찍지 않습니다. 다만 자율신경 기능 검사와 동적 근전도는 대부분 처음 받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에 하지 않았던 검사라면 반복이 아니라 새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걸릴지 알고 싶습니다.
오래된 통증일수록 기간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몇 년 된 통증이 몇 주 만에 정리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간을 약속드리는 대신, 몇 회 뒤에 무엇을 확인할지를 먼저 정합니다. 그 시점에 지표가 움직이지 않으면 방향을 바꿉니다.
운동은 해야 하나요, 쉬어야 하나요?
만성 통증에서는 지나친 안정이 오히려 기능 저하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통증을 참으며 무리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상태에서 안전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검사 후에 구체적으로 정해 드리고, 그 범위를 조금씩 넓혀가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다른 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병행해도 되나요?
복용 중인 약과 받고 계신 치료를 알려주세요. 특히 신경통 약이나 항우울제, 수면제는 검사 결과와 치료 계획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 다른 곳에서 처방받은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고, 조정이 필요하면 처방한 곳과 상의하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미리 알고 계셔야 할 것들.
이런 경우에는 다른 검사가 먼저입니다
이유 없이 체중이 줄고 있는 경우, 밤에 가만히 있어도 심해지는 통증, 발열이 동반된 통증, 암 치료 병력이 있는 분의 새로운 통증,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대소변 조절에 변화가 있는 경우입니다. 근골격계 외의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상황일 수 있어, 필요한 검사나 다른 과 진료를 우선 안내해 드립니다.
치료의 한계와 주의점
- 모든 만성 통증의 원인이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확인되지 않았다면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씀드립니다.
- 오래된 통증일수록 변화가 천천히 나타납니다. 짧은 기간의 극적인 변화를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 TMS는 뇌전증 병력, 체내 금속 장치, 심박조율기가 있는 경우 시행하지 않습니다.
- 주사·체외충격파·수기치료는 각각 적용이 제한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복용 약과 기저질환을 반드시 알려주세요.
- 정신건강의학과나 다른 과의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협진을 권해 드립니다.
- 치료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같은 검사 결과라도 경과가 다를 수 있어 특정한 결과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베데스다가 드릴 수 있는 약속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검사 없이 치료를 먼저 권하지 않고, 확인된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을 구분해 말씀드리고, 변화가 없으면 계획을 바꿉니다. 오래 고생하신 분일수록 이 세 가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증상에서 주로 조합하는 치료.
모두 시행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검사에서 확인된 것에 따라 필요한 것만 고릅니다.
자율신경 기능 검사
교감·부교감 균형과 스트레스 지수, 전체 활성도를 수치로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기 →핵심 치료TMS 뇌 자극 치료
머리 바깥에서 자기장을 이용해 조절 기능에 접근합니다.
자세히 보기 →핵심 치료자율신경 주사치료
스테로이드가 아닌 약제로 신경 주변의 자극을 낮춥니다.
자세히 보기 →핵심 치료수기치료
관절의 움직임과 근육이 켜지는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핵심 치료체형교정 · 척추측만증
정렬을 계측하고, 그 정렬을 유지할 조건까지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보조 치료체외충격파 · 물리치료
힘줄과 근막의 만성적인 변화에 충격파로 접근합니다.
자세히 보기 →비급여 항목의 비용은 비급여 진료비용 안내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료 전에 예상 비용을 말씀드립니다.
다른 증상도 함께 보기
이 안내는 일반적인 설명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원인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실제 진단과 치료 방침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낫지 않는 만성 통증, 원인부터 확인해 보세요.
검사 없이 치료를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편하신 방법으로 문의 주세요.
